
·코튼 100%
·Fabric from Japan
·에코우레아 버튼
빈티지한 네이비 컬러 헤링본 패턴이 매력적인 점프수트입니다.
큼직한 포켓으로 실용성을 더하고 전체 버튼으로 여밈할 수 있습니다.
허리의 벨트 장식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합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 사이즈 | 총장 | 어깨 | 가슴 | 암홀 | 소매 | 허리 | 힙 | 밑위 | 허벅지 | 밑단 |
|---|---|---|---|---|---|---|---|---|---|---|
| OS | 151 | 47 | 55 | 22.5 | 59 | 50 | 58 | 35 | 35 | 27 |
드라이클리닝 권장
찬물에 단독 손세탁 권장
기계 세탁 시 변형, 이염, 변색, 탈색 있음
염소, 산소계 표백제 사용 금지
원단에 직접 다림질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스팀 다림질 권장
장시간 수분에 노출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French Work Jumpsuit
| 각기 다른 빈티지 워크웨어에서 발견한 멋과 실용성을 조화롭게 구성한 ‘프렌치 워크 점프수트(French Work Jumpsuit)’입니다. 목선을 둥글게 감싸는 프렌치 워크 재킷의 칼라와 큼직한 포켓, 군인들의 유니폼에서 유래된 퍼티그 팬츠의 넉넉한 바지통과 기능적인 패치 포켓을 세심하게 조합한 점프수트입니다. 인디고 블루 컬러 바탕에 헤링본 패턴이 고급스러운 도톰한 코튼 100% 원단은 일본에서 제작했으며, 바이오 워싱을 거쳐 부드러우면서도 군데군데 물 빠진 느낌을 가볍게 더해 실제 빈티지 작업복 같은 멋스러움을 담았습니다. 낡을수록 예쁘게 변하는 매력적인 질감을 갖고 있습니다. 허릿단을 사이에 두고 위쪽에는 턱 주름, 아래쪽에는 다트를 넣어 점프수트의 실루엣을 깔끔하게 살리면서 셔츠와 팬츠를 한 벌로 입은 것처럼 느껴지게 만들었습니다. 여밈과 소맷단에는 네이비 컬러의 원단과 색을 맞춘 우레아 단추들을 달고, 군용 팬츠처럼 바지를 여미는 부분은 단추들을 숨김 처리했습니다. 뒤쪽에는 패치 포켓이 하나만 달려 있으며, 허릿단 양옆에 고정시킨 패브릭 벨트를 활용해 허리선이 돋보이게 연출하실 수 있습니다. 유니폼 특유의 단정한 스타일로도, 소매를 걷고 단추를 풀면 여유로우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도 즐기실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