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튼 100%
·Herringbone Twill
·Made in Japan
워싱 가공을 거친 코튼 헤링본 원단의 와이드 트라우저입니다.
깔끔한 실루엣에 D링과 신치백 디테일 등
클래식한 워크웨어 디테일을 더해 오카야마에서 완성했습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 사이즈 | 총장 | 허리 | 힙 | 밑위 | 허벅지 | 밑단 |
|---|---|---|---|---|---|---|
| XS | 101 | 35.5 | 51.5 | 30 | 34.5 | 27.5 |
| S | 102 | 37 | 53 | 30.5 | 35.5 | 28 |
| M | 103 | 38.5 | 54.5 | 31 | 36.5 | 28.5 |
| L | 104 | 40 | 56 | 31.5 | 37.5 | 29 |
드라이클리닝 권장
찬물에 단독 손세탁 권장
기계 세탁 시 변형, 이염, 변색, 탈색 있음
염소, 산소계 표백제 사용 금지
원단에 직접 다림질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스팀 다림질 권장
장시간 수분에 노출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HBT Wide Trousers
| 클래식 워크웨어에서 애용되던 헤링본 트윌(Herringbone Twill) 원단의 멋을 빈티지한 분위기로 풀어낸 ‘HBT 와이드 트라우저(HBT Wide Trousers)’입니다. 부드럽게 짜인 린넨처럼 자연스러운 질감을 가진 코튼 100% 헤링본 트윌 원단을 골라,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품질 좋은 데님 제품들을 생산해오고 있는 오카야마(Okayama)에서 ‘made in Japan’으로 완성했습니다. 워싱 과정을 거쳐 부드러우면서도 빈티지한 질감을 더했으며, 와이드 팬츠지만 거추장스럽지 않고 가볍게 떨어지는 실루엣과 나긋나긋하게 기분 좋은 착용감을 갖고 있습니다. 통기성이 좋아 여름철에도 입으시기 좋습니다. 허리는 잘 맞으면서 전체적으로 와이드한 실루엣이며, 앞면보다 뒷면을 넓게 디자인하여 착용했을 때 부해 보이지 않고 깔끔한 핏을 연출합니다. 벨트 고리에는 D 링, 뒤쪽에는 허리를 잡아주는 신치백 (Cinch Back) 디테일이 있으며, 팬츠의 빈티지 무드와 잘 어울리는 무광의 은빛 브라스 단추와 리벳을 사용했습니다. XS부터 L까지 네 가지 사이즈가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