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피 : 소가죽
·내피 : 소가죽
·밑창 : 고무창
·제조 : 굿이어웰티드
Sanders와 협업하여 얼바닉 단독으로 선보이는 블랙 더비 슈즈입니다.
폴리싱 작업을 거쳐 광택감과 내구성이 좋으며
둥근 앞코와 심플한 실루엣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 사이즈 | 굽높이 |
|---|---|
| - | 2.5 |
해당 제품은 A/S가 불가하오니, 구매 전 참고 부탁 드립니다.
본품은 신발끈 매듭이 지어지지 않은 상태로 발송 되오니,
구매 시 이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브러시로 먼지를 살살 털어낸 후, 물에 살짝 적신 부드러운 천으로 닦아 주세요.
폴리싱 된 가죽의 상태를 오래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제조 공정 대부분이 수작업으로 이루어져 발등의 높이나 볼의 너비, 디자인 등
개체에 따라 색감과 만듦새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가죽 특성상 물과 열에 취약합니다.
착화 환경에 따라 가죽의 물 빠짐, 묻어남, 이염 등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밝은 계열의 의류 착용 시 주의해주세요.
물에 노출되었을 경우 충분히 말려주신 후 착화를 하셔야 합니다.
마른 헝겁으로 닦아주시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완전히 말려주셔야 합니다.
솔을 이용하여 자주 닦아주시고, 더스트 백에 관리하시기를 권해드립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Plain Gibson (Plain Toe)
| 전통적인 굿이어 웰트 방식의 구두와 부츠들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영국 정통 슈즈 브랜드 '샌더스(Sanders & Sanders Ltd)'와 협업하여, 가죽 재단부터 전 과정을 ‘made in England’로 완성한 플레인 깁슨(Plain Gibson)입니다. 1873년, 영국 제화 산업의 중심지인 노샘프턴셔 지방에 설립되어 샌더스 가문이 5대에 걸쳐 이어온 샌더스는 제1차 세계 대전 당시 군용 가죽 부츠를 생산하면서 큰 명성을 얻었으며, 현재는 영국 군인과 경찰을 위한 공식 슈즈 제조업체이기도 합니다. 기존의 여성용 슈즈에서는 찾기 어려운 옥스퍼드화의 클래식한 기품과 멋을 여성들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색과 라스트, 아웃솔을 얼바닉의 감각으로 세심하게 골라, 동글동글한 앞코와 듬직한 형태가 매력적인 심플한 더비 슈즈로 만들었습니다. 폴리싱 작업을 거쳐 일반 가죽보다 스크래치나 오염에 강하고 고급스러운 광택을 지닌 송아지 가죽을 사용하고, 발이 닿는 안쪽 면에는 내구성이 강한 보바인 소가죽을 덧대었으며, 코르크 쿠션을 넣고 구두 밑창을 바느질해서 완성하는 굿이어 웰트(Goodyear-welt) 방식으로 꼼꼼하게 작업했습니다. 발바닥이 닿는 부분은 발의 움직임으로 인해 밀리기 쉬운 점을 감안하여, 뒤쪽에만 가죽 라이닝을 넣었습니다. 딱딱하고 투박한 느낌을 주는 구두 밑창 대신에 2.5cm 높이의 러버 아웃솔을 부착하여 활동하기 편하고, 묵직한 겨울 옷차림과도 어울림이 좋으며, 세련된 인상을 더해줍니다. 발뒤꿈치에는 얼바닉의 열쇠 문양이 각인되어 있습니다. UK 2.5부터 3, 4, 5까지 네 가지 사이즈가 있으며 끈을 조여서 발에 맞게 신으실 수 있습니다. ‘얼바닉 x 샌더스’의 스타일이 돋보이는 협업 제품들은 얼바닉에서만 만나실 수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