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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rbanic30

Destroyed Denim Pants (Blue)

KRW 270,000 (Poi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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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 270,000

·코튼 100%
·12.5oz Denim
·One-Washed
·Made in Okayama
·양가죽 패치

워싱된 하늘빛의 넉넉한 바지통을 가진 데님 팬츠입니다.
착용하면서 불편하지 않도록 무릎 위로 트임을 넣었고
오렌지 스티치와 D링 디테일이 특징입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사이즈 총장 허리 밑위 허벅지 밑단
XS 108 35.5 50 31 32.5 22
S 109 37 51.5 31.5 34.5 22.5
M 110 38.5 53 32 34.5 23
L 111 40 54.5 32.5 35.5 23.5
Model is wearing a S size. Heights 175cm / Waist 24"

데님의 원단 특성상 이염이나 오염이 생길 수 있으니
밝은 계열의 의류나 신발, 액세서리 등 착용 시 마찰에 주의해주세요.

단독 손세탁 권장
기계, 고온 세탁 시 변형, 이염, 변색, 탈색 가능성이 있음
짜기 및 비틀기 금지
염소, 산소계 표백제 사용 금지
기계 건조 금지하며, 세탁 후 그늘에서 건조
원단에 직접 다림질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스팀다림질 권장

의류 건조기나 세탁기의 에어워시로 관리 하실 경우
제품의 변형이나 수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Destroyed Denim Pants (Blue)

데님이 거추장스럽고 무겁게 느껴지는 계절에도 부담 없이 입기 좋게 만든 ‘디스트로이드 데님 팬츠(Destroyed Denim Pants)’입니다. 계절의 경계가 모호해지고 무더운 날들이 늘어나면서 데님을 마음껏 즐기기 어려워진 날씨를 고려해, 좀 더 가볍고 시원하게 입을 수 있는 12.5oz의 코튼 100% 데님 원단을 골라 전통적인 방식으로 데님을 생산하는 오카야마에서 ‘made in Japan’으로 완성했습니다. 허리선이 높지 않게 적당한 밑위 길이와 넉넉한 바지통을 갖고 있으며, 바람이 잘 통하게 해주는 멋스러운 커팅 디테일들이 간결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무릎을 구부렸을 때 과하게 벌어지지 않게 무릎 위쪽으로 트임들을 넣었으며, 입으면서 점점 더 뜯어지는 점을 감안해서 실 올이 많이 드러나지 않게 커팅했습니다. 깔끔하게 워싱된 맑은 하늘빛 데님에 경쾌함을 더해주는 밝은 오렌지색 스티치로 마감되었으며 5개의 포켓, 구리 리벳, 무광의 은빛을 띤 브라스 단추, 양가죽 패치, 키 링이나 액세서리들을 걸기 좋은 D 형태의 브라스 링이 부착되어 있습니다. XS부터 L까지 네 가지 사이즈 중에서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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