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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atomica

Marilyn Pants (Used Wash)

KRW 359,000 (Point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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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W 359,000

·코튼 100%
·Made in Japan
·11oz Selvedge Denim
·지퍼 플라이
·자수 로고

아나토미카와의 협업으로 제작된 빈티지한 블루 컬러의 마릴린 팬츠입니다.
워싱 공정을 더해 오래 입은 것처럼 부드러운 질감과 컬러가 특징입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사이즈 총장 허리 밑위 허벅지 밑단
XS(26) 111 32 48 29 33 22.5
S(27) 111 33 50 29.5 33.5 23
M(28) 111 35 51 30 34 23.5
L(29) 111 36 52 30.5 35 24
XL(30) 111 37 53 30.5 36 24.5
Model is wearing a S size. Heights 173cm / Waist 24"

해당 제품은 A/S가 불가하오니, 구매 전 참고 부탁 드립니다.

세탁 시 색감과 질감이 변하고 수축이 되는 특성을 갖고 있습니다.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Marilyn Pants (Used Wash)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옷들을 소개하는 브랜드 아나토미카(Anatomica)와 얼바닉의 협업으로 얼바닉에서만 선보이는 ‘마릴린 팬츠(Marilyn Pants)’입니다. 1994년, 피에르 푸르니에(Pierre Fournier)에 의해 파리에서 탄생한 아나토미카는, mm 단위로 투영된 디테일에서 치밀함이 느껴지는 청바지, 빈티지 밀리터리 제품들을 디렉터 킨지 테라모토(Kinji Teramoto)의 지휘 아래 ‘made in Japan’으로 생산해오고 있습니다. 아나토미카를 대표하는 ‘618’ 시리즈의 모델 중 하나인 마릴린 팬츠는 마릴린 먼로가 생전에 즐겨 입었던 리바이스 청바지를 모티브로 삼아 제작되었으며 인디고, 오프 화이트, 블루 컬러에 이어 이번에는 조금 더 얇고 가벼운 두께의 코튼 100% 셀비지 데님 원단에 워싱 공정을 더해, 오래 입은 것처럼 질감과 색을 부드럽게 만든 산뜻한 블루 컬러의 마릴린 팬츠로 완성했습니다. 허리선이 높은 하이라이즈 형태로, 허리의 가장 잘록한 위치에 타이트하게 맞으면서 엉덩이부터 다리까지는 여유 있는 실루엣으로 아름다운 힙 라인을 연출하고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해주는 데님 팬츠입니다. 코인 포켓을 포함한 5개의 포켓, 구리 리벳, 골드 지퍼, 빈티지한 실버 단추까지 각각의 디테일들이 조화를 이루며 경쾌한 귤색 스티치로 마감되어 있습니다. 뒷주머니 한쪽에는 얼바닉의 열쇠 로고가 예쁘게 수놓아져 있으며, 허리 뒤쪽에는 빈티지한 가죽 패치가 달려 있습니다. 길이가 긴 바지의 밑단은 여러 번 롤업해서 입으면, 무게감이 아래쪽으로 내려오면서 허리를 날씬하게 부각시켜 여성스러운 라인을 연출하실 수 있으며 셀비지 원단의 예쁜 마감 디테일을 눈으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훨씬 더 가볍고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선보이는 마릴린 팬츠와 함께, 우아하면서도 자유로움이 느껴지는 일상의 스타일을 즐겨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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