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이미지

Urbanic30

1935 Original Chambray Shirt

KRW 365,000 (Point 3%)
상품 옵션
Qty.
Total
KRW 365,000

·코튼 100%
·Made in Japan
·셀비지 샴브레이 원단

셀비지 샴브레이 원단으로 완성한
여유로운 핏과 긴 기장이 특징인 셔츠입니다.
비대칭 가챠 포켓과 입체적인 소매,
둥근 요크 등 실용적인 디테일이 돋보입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사이즈 총장 어깨 가슴 암홀 소매
OS 67 44 56 24 58
Height 165cm / Waist 24" Slim 55 size.

드라이클리닝 권장
찬물에 단독 손세탁 권장
기계 세탁 시 변형, 이염, 변색, 탈색 있음
염소, 산소계 표백제 사용 금지
원단에 직접 다림질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스팀 다림질 권장
장시간 수분에 노출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1935 Original Chambray Shirt

미국 워크웨어의 역사를 이끌었던 아이코닉한 브랜드 중 하나인 빅 양크(Big Yank)와 얼바닉의 협업으로 ‘made in Japn’으로 완성한 ‘1935 오리지널 샴브레이 셔츠(1935 Original Chambray Shirt)’입니다. 1919년 시카고에서 탄생한 빅 양크는 실용적인 쓰임새에 기반을 둔 독창적인 포켓을 장착한 워크 셔츠로 유명해졌으며, 아나토미카의 디렉터 킨지 테라모토가 잊혀진 브랜드를 부활시키면서 정통 워크웨어의 가치와 멋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935 오리지널 샴브레이 셔츠’는 빅 양크의 황금기였던 1930년대 디자인을 재해석한 인기 모델로, 빅 양크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길이로 수정하여 얼바닉에서만 선보이는 제품입니다. 여유로운 품과 긴 길이를 갖고 있으며 뾰족한 칼라, 땀이나 습기로 인해 담배가 상하지 않도록 고안한 담배 꽂이가 포함된 길쭉한 패치 포켓과 여유 공간이 있는 플랩 포켓으로 양쪽을 비대칭으로 구성한 ‘가챠 포케(Gacha-poke)’ 포켓, 팔꿈치가 편하도록 여유롭게 접히는 소매, 몸의 움직임을 고려한 등 뒤의 둥근 요크까지 실용적이면서도 보는 즐거움을 놓치지 않은 세부 요소들이 아름답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일본에서 생산된 최고급 코튼 100% 셀비지 샴브레이 원단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시간이 지날수록 깊이를 더하는 질감과 그윽하게 바뀌어가는 풍부한 색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 우레아 단추를 사용했으며, 곱고 섬세한 화이트 스티치와 견고함을 더해주는 연두색 스티치로 마감되었습니다. 소맷단 단추를 채우면 접히는 안쪽에는 얼바닉을 상징하는 열쇠 자수가 숨겨져 있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