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튼 70% 린넨 30%
·Made in Japan
·로고 자수
다크네이비 컬러의 혼방 트윌 원단으로 제작된 셔츠로
스트랩 칼라와 펜꽂이 포켓, 둥근 요크와 어깨 패치 등
워크웨어 디테일을 더해 실용성과 구조적인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 사이즈 | 총장 | 어깨 | 가슴 | 암홀 | 소매 |
|---|---|---|---|---|---|
| OS | 65 | 46 | 55 | 22.5 | 55 |
30°C 이하의 물에서 아주 약하게 손세탁 권장
건조기 사용 불가
기계 세탁 시 변형, 이염, 변색, 탈색 있음
염소, 산소계 표백제 사용 금지
원단에 직접 다림질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스팀 다림질 권장
장시간 수분에 노출 시 변형 가능성 있음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1920 Flyer Shirt
| 미국 워크웨어의 역사를 이끌었던 아이코닉한 브랜드 중 하나인 빅 양크(Big Yank)와 얼바닉의 협업으로 ‘made in Japn’으로 완성한 ‘1920 플라이어 셔츠(1920 Flyer Shirt)’입니다. 1919년 시카고에서 탄생한 빅 양크는 실용적인 쓰임새에 기반을 둔 독창적인 포켓을 장착한 워크 셔츠로 유명해졌으며, 아나토미카의 디렉터 킨지 테라모토가 잊혀진 브랜드를 부활시키면서 정통 워크웨어의 가치와 멋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1920 플라이어 셔츠’는 빅 양크를 대표하는 1935 오리지널 셔츠를 바탕으로 1920년대 작업복의 세부 요소들을 첨가한 특별한 모델로, 빅 양크의 오리지널 디자인을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길이로 수정하여 얼바닉에서만 선보이는 제품입니다. 뾰족한 칼라 아래쪽에는 단추를 채워 잠글 수 있게 만든 스트랩이 달려 있으며, 한쪽에만 펜꽂이를 적용한 패치 포켓, 몸의 움직임을 고려해 내구성이 좋게 디자인한 등 뒤의 둥근 요크, 어깨 패치, 내부의 공기 순환을 돕는 요크와 겨드랑이 부분의 홀 디테일이 보기 좋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바삭한 촉감을 가진 코튼 70%와 린넨 30% 혼방의 트윌 원단을 사용했으며, 쥐색이 섞인 다크 네이비 컬러가 차분하면서도 중성적인 분위기를 선사합니다. 알루미늄 단추를 사용했으며, 곱고 섬세한 스티치로 마감되었습니다. 소맷단 위의 탭 한쪽에는 얼바닉을 상징하는 열쇠 문양이 자수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