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튼 100%
·14oz Kuroki Selvedge Denim
·Made in Okayama
디스트레스 워싱과 오일 가공으로 바랜 듯한 빈티지한 멋을 냈으며,
클래식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여유로운 스트레이트 핏의 데님 팬츠입니다.
제품의 일정 수량을 측정한 평균치수로 재는 방법과 위치에 따라 1~3cm 편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치수단위 : cm)
| 사이즈 | 총장 | 허리 | 힙 | 밑위 | 허벅지 | 밑단 |
|---|---|---|---|---|---|---|
| XS | 114 | 35.5 | 51.5 | 31 | 33.5 | 24 |
| S | 115 | 37 | 53 | 31.5 | 34.5 | 24.5 |
| M | 116 | 38.5 | 54.5 | 32 | 35.5 | 25 |
| L | 117 | 40 | 56 | 32.5 | 36.5 | 25.5 |
찬물에 단독 손세탁 권장
기계, 고온세탁시 변형, 이염,변색, 탈색 가능성이 있음
염소,산소계 표백제 사용금지
세탁 후, 그늘에서 건조
원단에 직접 다림질시 변형 가능성있음. 스팀다림질 권장
의류 건조기나 세탁기의 에어워시로 관리 하실 경우
제품의 변형이나 수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제품 훼손 및 세탁 잘못으로 인한
변형에 대해서는 보상의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주문 후, 1-3일 후 순차적 발송되는 제품입니다.(주말/공휴일 제외)
About Archive Denim
| 잘 만들어진 프리미엄 데님의 가치를 오롯이 담은 ‘아카이브 데님(Archive Denim)’입니다. 1930년대 후반에 생산되었던 데님의 스타일로부터 영감을 받은 프리미엄 빈티지 데님 팬츠로, 전통 방식을 고수하며 품질 좋은 데님 제품들을 생산해오고 있는 오카야마(Okayama)에서 14온스의 코튼 100% 쿠로키 셀비지 데님을 사용해 ‘made in Japan’으로 완성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낡고 바랜 빈티지 데님의 깊은 멋을 표현하기 위해 일부가 아닌 전체에 마찰을 가하는 디스트레스 공정과 워싱 공정, 실제로 오랜 기간 입은 것 같은 느낌을 주는 오일 오염 가공을 진행하여 물이 빠진 부분들이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아름답게 표현되도록 세심하게 작업했습니다. 여유로운 스트레이트 핏이며 5개의 포켓, 앤티크한 분위기가 나는 바랜 갈색빛의 브라스 리벳과 버튼, 빈티지한 질감의 소가죽 패치가 달려 있습니다. XS부터 L까지 네 가지 사이즈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데님이 지닌 자유로움과 변하지 않는 클래식의 멋이 녹아 있는 아카이브 데님을 지금 경험해 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