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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owers by Fjura

Inspired by Florists 


얼바닉을 위해 아름다운 영감을 선사한 플로리스트들 




Fjura, London

2005년 Simone Gooch에 의해 시드니에 설립되었으며, 2015년부터는 런던을 기반으로 작은 꽃다발부터 큰 규모의 꽃 설치물까지 다채로운 맞춤 작업들을 활발하게 선보이고 있는 플라워 부티크 Fjura.

사진작가 Derek Henderson과의 협업으로 출간한 꽃 정물 사진집 <Rosa Book>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그가 얼바닉을 위해 플라워 어레인지먼트를 완성했다.



Urbanic(이하 U): 작업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는 무엇인지요.


Fjura(이하 F): 주로 꽃으로부터 많은 영감을 얻습니다. 매일 꽃 시장에서, 저에게 가장 매력적으로 다가오는 신선한 제철 꽃들을 골라 작업하는데 날마다 그 꽃들은 바뀌지요.



U: 당신만의 디자인 철학은 무엇인가요?


F: 색감과 형태에 가장 중점을 두고 꽃들을 배열해요. 그리고, 제가 완성한 작업물이 설치될 공간에 대해서도 현실적이면서 미적으로 고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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